경제

1위

#금융노조

#은행 영업시간

내년 4월부터 은행 문 9시 30분에 연다…금융 노사 5개월 만에 잠정 합의

logo

뉴스보이

2026.09.28. 17:58

내년 4월부터 은행 문 9시 30분에 연다…금융 노사 5개월 만에 잠정 합의

간단 요약

총액 임금 3.0% 인상과 함께 육아휴직 대상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오는 30일 예정됐던 금융노조의 2차 총파업은 철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지난 4월 시작한 산별 중앙 교섭을 5개월 만에 잠정 타결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합의를 통해 노사 간의 갈등을 봉합하고 상생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은행 영업시간의 조정입니다. 내년 4월부터 은행 점포는 현행 오전 9시보다 30분 늦은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엽니다. 다만, 폐점 시간은 오후 4시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임금과 복지 조건도 개선되었습니다. 총액 임금 인상률은 3.0%로 결정됐으며, 사측은 청년 신규 채용을 위한 재원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 대상은 자녀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될 때까지로 확대됩니다. 이번 잠정 합의에 따라 오는 30일로 예정됐던 금융노조의 2차 총파업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자율 출근제 신설, 금요일 고객 마감 제도인 '라스트콜', 보상휴가안 등이 마련됐으나,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문제는 이번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7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9:09
근무시간도줄이고 임금도더받겠다..햐~그놈들 도둑놈들더하네..
thumb-up
216
thumb-down
3
best 2
2026.9.28 12:01
09시반에 문 열고 점심시간은 업무 느리고 문은 4시닫고 억대 연봉에 빨간날은 다 쉬고 고객들만 힘들어지는구나
thumb-up
136
thumb-down
3
best 3
2026.9.28 09:28
돈은 많이 받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줄이는 대단한 금융노사들. 존경합니다.
thumb-up
63
thumb-down
1
중앙일보
│
52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9:56
고객들이 은행업무 보려면 몇시간씩 기다리는데!!! 고객이 호구니??? 정신줄 놓으셨구먼 고객들 위해 영업시간 늘리고 토요일주말업무 운영해라!!!
thumb-up
168
thumb-down
3
best 2
2026.9.28 09:48
금융개방 해라. 뭐든 경쟁이 있어야 정신차린다
thumb-up
80
thumb-down
1
best 3
2026.9.28 10:16
어려울 때 세금으로 살려 놓으니 오히려 국민들 피빨아서 지들 뱃속만 채우고 있으니 금융업 허가 받지 말고 자율경쟁 시켜야 한다. 왜 정부에서 금융카르텔 조장하냐? 허가제가 아닌 신고만 하면 누구나 금융업 할 수 있게 해라!!! 그래도 지금 보다 잘 돌아 갈거다~~
thumb-up
68
thumb-down
1
디지털타임스
│
45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9:13
아예문을닫어라 다놀자
thumb-up
95
thumb-down
1
best 2
2026.9.28 09:23
일하는 시간은 단축하고 임금은 올리고 어느나라 논리냐!!!!
thumb-up
56
thumb-down
0
best 3
2026.9.28 09:29
그냥..은행지점들을 없애자...별...가치없따...그대신 통합 은행을 만들자 아침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은행
thumb-up
5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