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수능

#영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난이도

#국어 영역

2026 수능 '불영어' 역대 최저 1등급, 평가원 난이도 조절 실패 인정

logo

뉴스보이

2025.12.04. 17:19

2026 수능 '불영어' 역대 최저 1등급, 평가원 난이도 조절 실패 인정
'불영어' 수능, 대입 판도 바꿀까?
1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로 절대평가 도입 이래 최저치를 기록함
2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를 인정하며 유감을 표명함
3
평가원은 사설 모의고사 유사 문항 교체 과정에서 난이도 검토가 미흡했음을 원인으로 지목함
4
국어 영역도 표준점수 최고점이 147점으로 상승하며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되어 '불수능' 기조를 보임
5
입시업계는 영어와 국어의 높은 난이도로 인해 수시 최저학력기준 미충족 및 정시 지원 전략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고 분석함
수능 영어, 왜 '불수능'이 되었나?
down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 배경과 난이도 논란은?
down
킬러 문항 배제 기조와 출제 과정 변화는?
down
'사탐런' 현상과 탐구 영역의 변화는?
leftTalking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 배경과 난이도 논란은?
rightTalking
영어 영역은 2018학년도 수능부터 수험생의 학습 부담 완화와 과열 경쟁 완화를 목표로 절대평가로 전환되었습니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상대평가 과목과 달리 경쟁 없이 일정 점수만 넘으면 되는 방식입니다. 교육계에서는 통상 6~7% 정도의 1등급 비율을 적정 난이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평가 전환 이후에도 영어 1등급 비율은 10.03%(2018학년도)에서 5.30%(2019학년도), 12.66%(2021학년도) 등으로 매년 들쑥날쑥하며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특히 2024학년도에는 4.71%로 상대평가 1등급 비율(4%)과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져 비판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킬러 문항 배제 기조와 출제 과정 변화는?
rightTalking
최근 교육 당국은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기조를 유지하며 사교육 유발 요인을 줄이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수능 출제 과정에서 사설 모의고사나 시중 문제집과 유사한 문항이 발견될 경우 교체하는 작업이 강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조는 공교육 정상화와 수험생의 사교육 의존도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번 수능 영어 출제 과정에서 사설 모의고사 문제지나 기존 문항들과 유사한 문항이 다수 발견되어 교체되는 과정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항 교체 및 검토에 집중하느라 난이도 조절에 대한 면밀한 살핌이 부족했다는 점을 난이도 조절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leftTalking
'사탐런' 현상과 탐구 영역의 변화는?
rightTalking
최근 수능에서는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학습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높은 표준점수를 얻기 위한 전략으로, 인문계열 수험생과의 경쟁 심화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이 전년 대비 9.7%포인트 증가한 59.6%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사탐런 현상은 탐구 영역의 등급별 분포에도 영향을 미쳐, 사회탐구에서 2등급 이내에 든 수험생이 전년 대비 30.0% 증가한 반면 과학탐구는 25.3% 감소했습니다. 이는 정시에서 인문계열의 경쟁률 상승과 합격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가 대입 당락에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수능

#영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난이도

#국어 영역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