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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연임 확정, 2기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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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2.04. 17:32

진옥동 신한금융 연임 확정, 2기 경영전략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기 경영은?
1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사회를 거쳐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최종 낙점됨.
2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2029년 3월까지 3년 더 임기를 수행하게 됨.
3
재임 기간 중 4조원대 후반의 견고한 순이익 달성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음.
4
진 회장은 2기 체제에서 AI 전환(AX) 및 생산적 금융 혁신을 최대 과제로 삼고 추진할 계획임.
5
또한, 자본시장 계열사 역량 강화, 시니어 사업, 글로벌, CIB 사업 등 기존 핵심 영역의 경쟁력 제고를 중점 추진할 방침임.
진옥동 회장의 연임 배경과 신한금융의 '신한 정신'이란?
down
진옥동 회장의 연임 배경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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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이 강조하는 '신한 정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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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의 2기 경영 핵심 과제는?
leftTalking
진옥동 회장의 연임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023년 3월 임기를 시작한 이래 지난 2년간 4조원대 후반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2023년 4조3580억원에서 지난해 4조4502억원으로 확대되었고, 올해는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4조4609억원에 달해 사상 첫 5조 클럽 달성이 예상됩니다. 재임 동안의 성과와 사상 첫 5조 클럽 달성 예상
또한, 취임 당시 3만4000원대였던 주가를 3년 사이 7만원 후반 8만원대까지 상승시키는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으로 신한금융의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진 회장이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그룹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해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으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림
leftTalking
진옥동 회장이 강조하는 '신한 정신'이란?
rightTalking
진옥동 회장은 차기 회장 후보 면접에서 신한금융그룹이 50년, 100년을 이어가기 위한 계획으로 '초심'을 강조했습니다. 이 초심은 신한금융이 창업될 당시의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신한 정신'을 의미합니다. 신한 정신은 선진 금융을 향한 혁신, 두려움 없이 창조하는 도전으로 요약됩니다. 신한금융 창업 당시의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신한 정신'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과거 우리나라 금융산업이 낙후되었을 때 재일교포들이 조국의 발전을 위해 금융 선진화를 이루고자 현금을 가방에 넣어 귀국해 은행을 설립한 것이 신한금융의 시작이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혁신성과 두려움 없는 창조 정신이 신한 정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회장은 이 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그룹 전체에 확산시키고, AX·DX와 같은 미래 환경 변화에 전향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재일교포들의 조국 발전을 위한 금융 선진화 노력에서 시작된 혁신성과 창조 정신
leftTalking
진옥동 회장의 2기 경영 핵심 과제는?
rightTalking
진옥동 회장의 2기 체제는 'AI·생산적금융 혁신'을 최대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진 회장은 디지털 화폐 시대에 필요한 인프라와 프로세스, AI 월드모델 등 기술 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을 넘어 내년부터는 이를 내재화하고 체계화하는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그룹 내 AX 전담조직과 신한은행 AX그룹 산하 AX혁신단을 신설하여 임직원들이 AI를 적극 활용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AI 전환(AX) 및 생산적 금융 혁신을 최대 과제로 삼고 추진
또한,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ERP 뱅킹,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 등을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으며, 제주은행과 더존비즈온의 ERP 뱅킹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에 신용 기반 자금 공급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 부문 경쟁력 강화, 시니어 특화 브랜드 '쏠(SOL) 메이트' 정착, 보험·자산운용사와의 시너지 강화도 중요한 추진 과제로 꼽힙니다. ERP 뱅킹,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 등을 핵심 동력으로 생산적 금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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