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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유령의대 논란, 불법 의료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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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2.08. 00:33

박나래 '주사이모' 유령의대 논란, 불법 의료 의혹 확산
'주사이모' 학력, 진짜일까?
1
방송인 박나래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됨
2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 최연소 교수'였다고 주장함
3
의사단체 '공의모'는 '포강의과대학'이 존재하지 않는 유령 의대라고 반박함
4
중국 의대 졸업자는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없으며, 국내 의료행위는 명백한 불법임
5
공의모는 A씨의 의사 신분 여부와 국내 의료 활동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함
'주사이모' 논란, 왜 불거졌나?
down
박나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의 시작은?
down
'주사이모' A씨의 주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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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와의 갈등은?
leftTalking
박나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의 시작은?
rightTalking
방송인 박나래 씨는 최근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의료기관이 아닌 자택이나 차량에서 항우울제 처방과 링거 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씨 소속사 앤파크는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병원에서 인연을 맺은 뒤 스케줄이 힘들 때 왕진을 요청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leftTalking
'주사이모' A씨의 주장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논란이 커지자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사 가운 차림의 사진을 올리고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A씨는 "12~13년 전 내몽고를 오가며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로 역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A씨는 병원장과 성형외과 과장의 배려, 내몽고 당서기의 도움으로 한국 성형센터를 유치했으며, 센터장으로서 한국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019년 말 코로나19로 인해 내몽고의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병원장님과 성형외과 과장님의 배려와 내몽고 당서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 성형센터까지 유치할 수 있었다.
leftTalking
박나래 전 매니저와의 갈등은?
rightTalking
박나래 씨는 '주사이모' 논란 외에도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휩싸인 상태입니다. 전 매니저들은 지난 3일 박나래 씨에게 특수상해, 성희롱, 폭언,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겪었다며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고소했습니다.
이에 박나래 씨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 회사의 전년도 매출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요구 금액이 점차 증가해 수억원 규모에 이르렀다고 반박했습니다. 박나래 씨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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