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고려아연

#영풍

#MBK파트너스

#미국

#전략광물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경영권 분쟁 격화

logo

뉴스보이

2025.12.15. 09:11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경영권 분쟁 격화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확정?
1
고려아연이 이사회를 열고 미국 제련소 건설 투자안을 통과시킴
2
총 10조원 규모의 미국 제련소는 고려아연과 미국 측이 합작법인(JV)을 설립하여 추진됨
3
미국 상무부, 국방부 및 방산전략기업이 약 2조원 직접 투자하며, 고려아연 지분 10%가량을 확보할 예정임
4
이는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 통제에 대응하여 핵심 광물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함임
5
최대주주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경영권 방어용 백기사 구조 및 기술 유출 위험을 주장하며 반발함
고려아연, 왜 美 제련소 짓나?
down
미중 전략광물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
down
고려아연의 기술력과 미국의 러브콜
down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배경
leftTalking
미중 전략광물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
rightTalking
미중 갈등이 심화되면서 전략광물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희토류 등 전략광물을 '자원 무기화' 수단으로 활용하며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등 미국의 핵심 산업에 필수적인 광물 공급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자국 내 공급망 재건을 시도했으나 환경 규제와 채산성 문제로 제련 산업 생태계가 붕괴한 상태입니다. 미중 갈등 심화로 전략광물 공급망 확보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8개국이 참여하는 '팍스 실리카' 동맹을 맺고 첨단 제조, AI 인프라, 핵심 광물 분야에서 공급망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동맹은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의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급망 안전에 이바지할 뜻을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팍스 실리카' 동맹을 맺고 첨단 제조, AI 인프라, 핵심 광물 분야에서 공급망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고려아연의 기술력과 미국의 러브콜
rightTalking
고려아연은 아연, 연, 동 등 기초 금속뿐만 아니라 안티모니, 비스무트, 게르마늄, 갈륨 등 희소 금속을 광석에서 불순물 없이 뽑아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습식 제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은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미국 정부에 인식되었으며, 미국 내 제련 산업 생태계가 붕괴된 상황에서 고려아연은 최적의 파트너로 부상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습식 제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습니다.
실제로 고려아연은 올해 6월부터 군수·방위 산업에 필수적인 안티모니를 재가공하여 미국으로 수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지난 8월 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고려아연 측에 미국 내 제련소 건설을 직접 요청하며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안티모니를 미국에 수출하고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leftTalking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배경
rightTalking
고려아연은 현재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파트너스 연합, 그리고 최윤범 회장 측 간의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습니다. 이 분쟁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여론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상황입니다. 대법원에서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고려아연의 행보가 위법한지를 따지고 있으며, 현재 1·2심은 최 회장 측의 손을 들어준 상태입니다. 고려아연은 최대주주 영풍-MBK 연합과 최윤범 회장 측 간의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습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은 이번 미국 제련소 건설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백기사' 확보 의도라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 정부가 프로젝트 자체가 아닌 고려아연 본사 지분에 투자하는 방식이 사업적 상식에 반하며, 국내 제련산업 공동화와 핵심 기술 유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미국 제련소 투자가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 목적이며 기술 유출 위험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고려아연

#영풍

#MBK파트너스

#미국

#전략광물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