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대한민국

#호남

#제주도

#폭설

#한파특보

전국 강추위 절정, 호남·제주 폭설

logo

뉴스보이

2026.01.02. 05:49

전국 강추위 절정, 호남·제주 폭설
새해 첫 출근길, 강추위와 폭설?
1
2026년 1월 2일 금요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짐
2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 일부 지역은 영하 17도까지 내려감
3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며 수도권 등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됨
4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며, 특히 전라권 서부와 제주도 산지에는 최대 30cm 이상의 폭설이 예상됨
5
눈이나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미끄럽고,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함
한파와 폭설의 원인은?
down
한파의 원인과 영향
down
폭설의 원인과 지역적 특성
down
건조특보와 화재 위험
leftTalking
한파의 원인과 영향
rightTalking
2026년 1월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한반도 상공 1.5km 지점에서 강한 하층제트가 머물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를 더욱 낮추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상 현상으로 인해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북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평년보다 약 5도 낮은 기온과 강한 바람이 더해져 시민들은 매우 추운 날씨를 겪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폭설의 원인과 지역적 특성
rightTalking
이번 폭설은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해기차로 인해 눈구름이 발달하여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렸으며, 특히 전라권 서부와 제주도,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집중되었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최대 30cm 이상, 울릉도·독도에는 10~30cm의 폭설이 예상되었으며, 전라권 서해안에도 10cm 이상의 눈이 내리는 등 지역별로 적설량 차이가 컸습니다. 이러한 눈은 3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최대 30cm 이상, 울릉도·독도에는 10~30cm의 폭설이 예상되었습니다.
leftTalking
건조특보와 화재 위험
rightTalking
서쪽 지역에 눈이 내리는 것과 대조적으로,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되거나 확대되었습니다. 서울과 전남, 영남 곳곳으로 건조주의보가 확대되었고, 동해안 지역은 건조경보로 격상되는 등 매우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대기가 건조한 상황에서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물 관리와 함께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호남

#제주도

#폭설

#한파특보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