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더본코리아

#백종원

#원산지표시법

#서울서부지검

#무혐의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논란 무혐의

logo

뉴스보이

2026.01.05. 08:12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논란 무혐의
백종원, 원산지 논란 최종 결론은?
1
서울서부지검더본코리아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결정을 내림
2
이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의 외국산 재료를 국내산으로 표시한 혐의에 대한 것임
3
검찰은 담당 직원의 원산지 허위 표시에 대한 고의 및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함
4
이에 따라 더본코리아 법인에도 같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음
5
백종원 대표는 앞서 다른 제품 관련 의혹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사법 리스크를 대부분 해소함
더본코리아, 왜 원산지 논란에 휩싸였나?
down
'덮죽'과 '고구마빵' 논란의 시작은?
down
'백석된장' 등 제품의 원산지 논란은?
down
'백술도가'와 기타 혐의는 어떻게 되었나?
leftTalking
'덮죽'과 '고구마빵' 논란의 시작은?
rightTalking
더본코리아는 간편식 '덮죽'과 빽다방 '쫀득 고구마빵'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일부 원재료가 국내산으로 오인될 수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덮죽' 상세 페이지에는 '자연산 새우' 등의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실제 원재료명에는 베트남산 새우로 표기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을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그러나 백종원 대표는 실무자들에게 원산지를 다르게 표시하도록 직접 지시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백석된장' 등 제품의 원산지 논란은?
rightTalking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과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에 중국산 메주와 마늘 등 외국산 원료를 사용하고도 온라인몰에 국내산으로 표시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6월 해당 직원과 법인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추가 수사를 지휘했고, 농산물품질관리원 특사경은 혐의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다시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담당 직원의 고의성과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법인에도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leftTalking
'백술도가'와 기타 혐의는 어떻게 되었나?
rightTalking
백종원 대표와 방탄소년단(BTS) 진이 공동 투자한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도 원산지표시법 위반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했으나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시했다는 혐의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도 검찰은 제품 라벨의 원산지 표기가 적법하여 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한, 바비큐 축제에서 사과주스를 농약통 분무기에 담아 고기에 살포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4건에 대해서도 무혐의로 내사 종결 처리되었습니다.

#더본코리아

#백종원

#원산지표시법

#서울서부지검

#무혐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