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시민안전보험 보장…최대 2500만원
뉴스보이
2026.01.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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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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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서울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자동으로 보장받습니다.
지반침하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25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