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12·3 비상계엄

#여인형

#이진우

#박안수

#곽종근

12·3 비상계엄 가담 군 고위 장성 5명, 오늘 1심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9.21. 08:24

12·3 비상계엄 가담 군 고위 장성 5명, 오늘 1심 선고

간단 요약

검찰은 여인형·이진우 전 사령관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는 등 중형을 요청했습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을 제외한 피고인들이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법원의 판단이 내려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선관위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체포조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군 고위 장성 5명에 대한 1심 판결이 오늘(2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려집니다. 이번 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1년 9개월 만에 이뤄지는 법적 판단입니다. 검찰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국군수도방위사령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박안수 전 육군 참모총장에게는 징역 25년,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에게는 각각 징역 20년이 구형된 상태입니다. 재판의 핵심 쟁점은 피고인들의 혐의 인정 여부입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을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곽 전 사령관에 대해서는 5·18 유족단체와 생존자들이 법원에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0 21:49
곽종근도 처벌은 받아야 하지만, 내란직후부터 한결같이 자신의 잘못을 책임지고 있으니 처벌은 하되, 선처는 필요하다본다. 그리고 나머지는 더 센 형량을 내려야한다. 특히 박안수는 국회에 와서 모자란 척, 순진한 척 하던데 그런 수준으로 참모총장까지 갔겠냐?
thumb-up
145
thumb-down
7
best 2
2026.9.20 22:14
곽종근 전 사령관은 선처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기징역 에 치하라.
thumb-up
56
thumb-down
4
best 3
2026.9.20 22:11
예외는 없어야 한다는게 기본이지만 거짓을 고하지않고 양심에 일말 숨김이나 거짓이 없이 참으로만 법정에서 대응한 장군은 선처함이 옳다. 곽종근장군은 참으로 안타깝다
thumb-up
40
thumb-down
3
YTN
11개의 댓글
best 1
2026.9.20 19:30
지긋지긋하다 내란 뭐가 내란이냐? 전부 무죄인데 30번째 탄핵 예산안 전부삭감 선관위 감사한다고 탄핵 지금 선관위 선거 꼬라지 봐라 결국 특검하지 계엄은 정당했다
thumb-up
4
thumb-down
8
best 2
2026.9.21 00:00
근데 매관매직이면 이재명은 자기변호사들 고위직한자리씩 줬는데 그것도 변호사비용대신 아님 대가성인사 아님? 한두명도 아니고 싹다 국회의원아님 대통령실. 아님 어디 유엔대사등 다 한자리씩 줬음.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0 22:57
와~우~!!~위조인생을사는,,위조인간,,찢거니~박제해서,,박물관에,,전시해야됨
thumb-up
2
thumb-down
2
MBN
6개의 댓글
best 1
2026.9.20 23:21
참군인들 복권해야 함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20 23:20
좌파가 30명씩이나 국무위원들 탄핵하고 대통령실 예산. 다없애버리고 한거잊엇나?. 지금재맹이는 국고 빚내서 쓰면서 여행다니며 빚을청년들에게. 떠넘기고 있지. 재망이나 재판 받고 죄와벌을받자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9.20 23:18
장군이라는자들이.이제라도..반성해라
thumb-up
1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