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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보니 억대 연봉…미성년 사장 21명 중 0세 영유아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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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06:19

태어나보니 억대 연봉…미성년 사장 21명 중 0세 영유아도 포함

간단 요약

연봉 1억 원을 넘는 미성년 사업장 대표가 전국에 2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0~5세 영유아도 포함돼 있어 편법 증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8세 이하 미성년 사업장 대표자는 전국에 총 1,909명으로, 연평균 38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통계는 건강보험 사업장에 직장가입자로 등록된 경우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특히 이들 중 연봉 1억 원을 초과하는 미성년 대표자는 21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0세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도 1명 포함돼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4명, 경기 3명, 부산과 경남이 각각 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소득 미성년 대표자들의 주된 업종은 부동산 및 임대업이었습니다. 소득 상위 100명의 미성년 대표자 중 95명이 부동산, 임대, 사업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어, 부모나 조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건물을 통한 사업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문 의원은 "가족 법인을 활용한 편법 증여소득 분산이 아닌지 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실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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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43
세금 내가면서 내 가족에게 증여 상속 해주는데 나이가 뭔 상관이야 정치인 탈세 사기꾼 도둑놈들이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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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51
그래서??? 증여도 막고 그 재산 세금으로 빼앗어서 쿠폰 뿌리고 정권 잡눈 공산주의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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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34
결국은 바지사장을 허용한 법인회사는 사기다. 만약에 회사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해서 대표이사의 책임을 법적으로 물어야 하는데, 미성년자 처벌법에 의해서 처벌 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 이런 책임없는 자의 행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 막아야 한다. 미성년자의 허울 좋은 바지사장행태를... 또, 바지사장도 책임을 묻지만, 회사의 지분을 많이 가진 자의 행태도 법적인 처벌을 받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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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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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34
국민연금받는 중국인들이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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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34
그들도 상속세 증여세 다 내고 하는거 아닌가?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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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42
용혜인이나 김승원 같은 애들이 국민 혈세 받아 쳐먹고 있는게 더 큰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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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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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2:18
4성장군출민 철거민도 있는 마당에, 일반국민들은 내비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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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2:18
뭔가 문제야? 그 아기가 세금이라도 포탈했다는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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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2:13
이런 자료는 꼭 민주당 의원이 내더라 ㅋㅋ 뭐 프롤레타리아들이 이런거 보고 분노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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