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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접고 테크볼 택한 이준석, 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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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05:04

대기업 접고 테크볼 택한 이준석, 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 등극

간단 요약

축구 선수의 꿈을 접고 도전한 테크볼에서 이준석이 퍼펙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어머니의 든든한 뒷바라지와 동료들과의 6개월간의 훈련이 금빛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준석(27)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렐라야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12-11, 12-5) 완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조별리그부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우승은 이준석의 남다른 도전 끝에 얻은 결과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축구 선수를 꿈꿨던 그는 세미프로 K4리그를 거쳤으나 프로의 벽을 넘지 못하고 지난해 말 대기업 생산직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러나 테크볼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낯선 종목에 도전하는 아들의 가장 큰 우군은 어머니 윤순정(57) 씨였습니다. 윤 씨는 아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테크볼 전용 테이블을 선뜻 선물하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습니다. 열악한 환경도 이들을 막지 못했습니다. 테크볼 대표팀은 진천선수촌 입촌이 불가능해 외부에서 훈련해야 했지만, 이태빈, 김은준, 장은서 등 동료들과 6개월간 합심해 훈련하며 마침내 금빛 역사를 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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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9:58
이런 종목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앞으로 선수로서의 모든 일이 잘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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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0:16
대단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를 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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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10
첨보는 종목인데.. 열정하나로 이룬 쾌거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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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9.20 17:20
이런 종목이 있었는지 몰랐어요 애쓴 노력 보상받게되어 다행이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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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6:50
축하해요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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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0:11
당신의 멋진 도전과 결단력 끈기 인내 그리고 멋진 결과물 성과달성에 존경의 박수를 드려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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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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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0:28
정말 인간 승리입니다. 이준석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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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0:27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실력을쌓아온 아들이 뒷바라지에 헌신을다한 어머니에게 결실을안겨주었다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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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1:10
종목을 떠나 한가지에서 두각을 나타낸것은 99%노력과 1%의 행운 이였음을 유감없이 보여준 사례임. 축하 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나라를 빛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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