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모셔널

#로보택시

#현대차

#라스베이거스

#AI 머신러닝

현대차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 박차

logo

뉴스보이

2026.01.12. 08:31

현대차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 박차
모셔널 로보택시, 연말 상용화 가능할까?
1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이 올해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를 발표함
2
모셔널은 상용화에 앞서 올해 초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여 안전 및 고객 경험을 최종 검증 중임
3
기술 고도화를 위해 AI 머신러닝 기반의 엔드투엔드(E2E) 및 거대 주행 모델(LDM)로 전환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음
4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 30개 이상의 멀티모달 센서와 규칙 기반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략을 채택함
5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로보택시 운영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SDV 로드맵과 연계하여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술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
모셔널, 어떻게 로보택시 선두주자 됐나?
down
모셔널의 탄생과 성장 과정은?
down
자율주행 기술의 진화와 모셔널의 전략은?
down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은?
leftTalking
모셔널의 탄생과 성장 과정은?
rightTalking
모셔널은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합작법인으로, 2020년 3월 설립되었습니다. 앱티브의 자율주행 사업 부문인 뉴토노미를 기반으로 시작되었으며, 초기부터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였습니다.
모셔널은 2018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싱가포르 등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꾸준히 진행하며 기술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특히 라스베이거스는 복잡한 교통 환경과 높은 차량 호출 수요로 인해 자율주행 기술 검증에 최적의 장소로 꼽혀왔습니다. 이러한 광범위한 실증 경험은 이번 상용화 발표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자율주행 기술의 진화와 모셔널의 전략은?
rightTalking
자율주행 기술은 초기 '규칙 기반(Rule-based)' 방식에서 인공지능(AI) 머신러닝을 활용한 '학습 기반'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규칙 기반은 정해진 도로 규칙과 지도를 학습시키는 반면, 학습 기반 엔드투엔드(E2E) 방식은 차량이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 제어까지 통합적으로 처리하여 실제 운전자 행동과 유사하게 작동합니다.
모셔널은 이러한 기술 변화에 발맞춰 기존 규칙 기반 방식에 E2E 및 거대 주행 모델(LDM)을 도입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테슬라의 '카메라 온리' 방식과 달리,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 30개 이상의 멀티모달 센서를 활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하려는 접근입니다.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AI 모델로 처리하여 악천후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레벨4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은?
rightTalking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모셔널 외에도 AVP(첨단차플랫폼)본부와 자회사 포티투닷(42dot)을 핵심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모셔널은 레벨4 이상의 로보택시 기술 사업을 담당하며, 포티투닷과 AVP본부는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아키텍처 개발에 주력하며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룹은 모셔널이 로보택시 상용화 과정에서 축적한 레벨4 자율주행 운영 노하우와 안전 검증 체계를 포티투닷이 추진하는 SDV 고도화 로드맵과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공유, 모델 통합 등 기술 협업을 확대하여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통합하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셔널

#로보택시

#현대차

#라스베이거스

#AI 머신러닝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