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휘발유

#경유

#국제 유가

#국내 가격

#하락세

국내 기름값 6주 연속 하락세

logo

뉴스보이

2026.01.17. 10:55

국내 기름값 6주 연속 하락세
기름값, 언제까지 내릴까?
1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2
1월 둘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706.3원, 경유는 1601.7원으로 집계됨
3
이는 국내 가격의 선행지표인 국제 유가가 지난해 연말부터 약세를 보인 영향임
4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가격에 2~3주 시차를 두고 반영되므로 다음 주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임
5
다만, 이번 주 국제유가 소폭 상승 및 달러·원 환율 상승으로 이달 말부터 국내 가격이 상승 전환할 가능성도 있음
기름값 하락, 왜 계속될까?
down
국내 기름값 하락의 주요 원인은?
down
국제유가 변동의 최근 흐름은?
down
주유소별 기름값 차이는 왜 발생할까?
leftTalking
국내 기름값 하락의 주요 원인은?
rightTalking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국제 유가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제 유가는 통상 2~3주 뒤 국내 석유제품 가격에 반영되는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초까지 국제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기름값도 연이어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넷째 주부터 3주 연속 국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하락한 것이 1월 둘째 주 국내 가격에 반영되어 6주 연속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차 반영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소폭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까지는 국내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eftTalking
국제유가 변동의 최근 흐름은?
rightTalking
최근 국제유가는 이란 내 시위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한때 상승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긴장 완화 발언 이후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 수입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는 배럴당 62달러로 전주 대비 3.0~3.4달러 상승했습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1.3달러 오른 71.9달러, 국제 경유 가격은 3.0~3.1달러 오른 81.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이번 주 국제 유가가 소폭 상승하고 달러·원 환율도 오르면서 이달 말부터는 국내 기름값이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주유소별 기름값 차이는 왜 발생할까?
rightTalking
국내 주유소의 기름값은 상표별로 차이를 보입니다. 1월 둘째 주 기준 휘발유는 알뜰주유소가 L당 1685.1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 주유소가 1714.7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경유 역시 자가상표 주유소가 가장 저렴하고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비싼 경향을 보였습니다.
'자가상표 주유소'는 특정 대형 정유사의 브랜드를 달지 않고 여러 정유사나 석유 수입사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자체 상표로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주유소들은 유통 마진을 줄여 소비자에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기름을 공급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휘발유

#경유

#국제 유가

#국내 가격

#하락세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