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권성동 징역 2년 실형…특검 항소 예정
뉴스보이
2026.01.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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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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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전 영부인은 통일교로부터 8천만원 상당 금품 수수 혐의로 유죄를 받았습니다.
권성동 의원은 통일교 청탁 대가 1억원 수수 혐의가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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