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이상민

#내란

#12·3 비상계엄

#언론 통제

#한덕수

이상민, '내란 가담' 징역 7년…법원 "언론 통제 시도"

logo

뉴스보이

2026.02.12. 15:55

이상민, '내란 가담' 징역 7년…법원 "언론 통제 시도"
이상민 전 장관, '12·3 내란 가담' 1심 징역 7년 선고
1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위증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음
2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이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협조를 지시하여 내란에 가담하고 진실을 은폐하며 위증까지 했다고 판단함
3
다만, 내란 모의나 예비 정황이 없고 지시가 반복적이지 않았으며 실제 이행되지 않은 점이 양형에 고려됨
4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는 소방청이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무죄로 선고됨
5
앞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같은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는 19일 예정임
12·3 비상계엄, 왜 '내란'으로 규정되었나?
down
12·3 비상계엄이란?
down
이상민 전 장관의 역할은?
down
한덕수 전 총리와의 비교는?
down
내란 특검의 역할과 향후 전망은?
leftTalking
12·3 비상계엄이란?
rightTalking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이 정한 절차를 무시하고 폭력적 수단을 통해 국회를 포함한 국가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사건을 말합니다. 사법부는 이를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즉 '친위쿠데타'로 규정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법원은 이러한 내란 행위에 가담한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와 같은 행위는 비판적인 여론의 결집을 저해하고 내란 달성 상태를 공고히 하려는 의도로 해석되었습니다.
leftTalking
이상민 전 장관의 역할은?
rightTalking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의 수장으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사실상 방조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는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협조를 지시하여 내란에 가담한 것으로 법원은 판단했습니다.
또한 이 전 장관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허위 증언하여 위증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CCTV 영상과 당시 소방청장 등 증인들의 증언이 그의 혐의를 입증하는 주요 증거로 활용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덕수 전 총리와의 비교는?
rightTalking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으며,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중 첫 번째로 1심 판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은 '부작위' 역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고위 공직자에게 적극적인 행위뿐만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소극적 행위까지도 내란 가담으로 볼 수 있다는 중요한 법적 선례를 남겼습니다. 이상민 전 장관의 경우,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라는 직접적인 행위가 더 부각되었습니다.
leftTalking
내란 특검의 역할과 향후 전망은?
rightTalking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쿠데타 계획에서 피고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고 강조하며 엄정한 처벌을 요구해왔습니다. 특검은 이상민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1심에서는 구형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징역 7년이 선고되었습니다.
특검 측은 이번 형량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판결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후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9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어, 이번 판결이 향후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상민

#내란

#12·3 비상계엄

#언론 통제

#한덕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