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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는 무려 연 수입 13억”…유튜버 1인당 평균 7천만원, 4년 만에 25%↑
뉴스보이
2026.02.1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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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6: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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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만4천여 명의 유튜버가 총 2조4천억 원 수입을 신고했습니다.
상위 1%는 13억, 하위 50%는 2천4백만 원으로 소득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평균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증가하여 연 7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상위 1%의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하여 소득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3만4806명이며, 이들의 총수입은 2조4714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주업종을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등으로 신고한 사업자를 기준으로 한 수치입니다.
수입 분포를 보면, 상위 1%에 해당하는 348명은 1인당 평균 약 12억9339만원을 벌었으며, 이는 2020년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입니다. 반면 하위 50%인 1만7404명의 1인당 평균 수입은 약 2463만원에 그쳤습니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40대의 활동이 두드러졌습니다. 30대 유튜버의 총수입은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40대는 1인당 평균 8675만원으로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유튜브 수익 은닉이나 탈세 행위를 상시 관리하고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극적이고 유해한 콘텐츠에 대한 선제적 차단과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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