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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시즌 최고점 9위, 신지아 14위로 피겨 프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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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2.18. 07:04

이해인 시즌 최고점 9위, 신지아 14위로 피겨 프리 진출
피겨 이해인·신지아, 쇼트 마치고 프리 진출
1
이해인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인 70.07점을 기록하며 9위에 오름
2
신지아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실수로 감점 1점을 받아 총점 65.66점으로 14위를 기록함
3
두 선수 모두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무난히 획득함
4
프리스케이팅은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전 3시(이해인 16번째, 신지아 11번째)에 진행될 예정임
5
일본의 나카이 아미가 78.71점으로 1위, 사카모토 가오리가 77.23점으로 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임
이해인의 올림픽 도전,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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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의 험난했던 올림픽 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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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떠오르는 피겨 유망주의 첫 올림픽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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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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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의 험난했던 올림픽 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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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한국에 안겼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선발전에서 컨디션 난조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는 그녀에게 큰 좌절이었으나, 이후 2023년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싱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 5월 국가대표 전지훈련 기간 중 불미스러운 일로 징계를 받으며 선수 생활이 끝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해인 선수는 법적 다툼 끝에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아내며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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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떠오르는 피겨 유망주의 첫 올림픽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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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선수는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입니다. 그녀는 단체전인 팀 이벤트 쇼트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으며, 당시 68.80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해 9월 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에서는 개인 최고점인 74.47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쇼트 프로그램에서의 점프 실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남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할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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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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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은 이해인 선수와 신지아 선수 두 명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여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피겨의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이해인 선수는 베테랑으로서의 경험과 회복력을, 신지아 선수는 젊은 패기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한국 피겨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밝히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활약은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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