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김병기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공천헌금

#동작구의원

김병기 의원, 13개 의혹 경찰 첫 소환

logo

뉴스보이

2026.02.22. 21:51

김병기 의원, 13개 의혹 경찰 첫 소환
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경찰 소환조사
1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함
2
김 의원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
3
이번 소환은 지난해 말 의혹 제기 이후 김 의원의 첫 경찰 출석임
4
경찰은 공천헌금 수수 및 배우자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임
5
경찰은 김 의원 배우자, 전직 동작구의원 등 관련자들을 이미 조사하였으며, 추가 조사를 이어갈 예정임
김병기 의원, 13개 의혹의 배경과 쟁점은?
down
공천헌금 의혹의 시작은?
down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및 수사 무마 의혹은?
down
차남 특혜 편입 및 채용 의혹의 전말은?
down
경찰 수사, 왜 지금 본격화되었나?
leftTalking
공천헌금 의혹의 시작은?
rightTalking
김병기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공천헌금 명목으로 총 3000만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돈은 수개월 뒤 돌려줬다고 알려졌으나, 금품 전달 사실을 경찰에 인정한 전 구의원들의 진술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 의혹은 2023년 말 이수진 전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 측에 제출된 탄원서를 공개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탄원서에는 김 의원의 배우자가 선거 전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경찰이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및 수사 무마 의혹은?
rightTalking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는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두 차례 불러 공천헌금 및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추궁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더 나아가, 동작경찰서가 이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경찰 간부 출신 국민의힘 의원이 김 의원 부탁을 받고 동작서에 청탁했다는 주장도 있어, 경찰은 당시 동작서장 등을 조사하고 동작서를 압수수색하는 등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차남 특혜 편입 및 채용 의혹의 전말은?
rightTalking
김 의원은 2021년 말 숭실대 총장에게 직접 차남의 편입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후 차남은 기업체 재직을 조건으로 하는 계약학과 편입을 안내받았고, 김 의원이 이 조건을 맞추기 위해 빗썸과 두나무 양측에 차남 채용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실제로 차남은 2023년 1월부터 6개월간 빗썸에서 근무했습니다. 두나무 측이 채용을 거절하자 김 의원이 보좌진에게 두나무의 독과점 문제를 지적하는 국회 질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도 함께 수사 대상에 올라, 경찰은 빗썸 및 두나무 관계자들을 조사했습니다.
leftTalking
경찰 수사, 왜 지금 본격화되었나?
rightTalking
김병기 의원에 대한 의혹은 지난해 말부터 제기되었으나, 경찰의 피의자 소환 조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은 그동안 김 의원의 배우자, 공천헌금을 건넨 전직 구의원들,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원, 숭실대 및 기업 관계자 등 다수의 관련자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며 증거를 확보해왔습니다.
지난달 김 의원 자택과 의원실 등 6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관련자들의 출국금지 조치도 단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왔습니다. 이러한 사전 조사를 통해 상당 부분 진척된 공천헌금과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중심으로 김 의원을 직접 조사하게 된 것입니다.

#김병기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공천헌금

#동작구의원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