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맞손…한식 '문화 콘텐츠'로 K컬처 확산
뉴스보이
2026.02.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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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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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문화유산 연계 행사와 홍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합니다.
오는 7월부터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과 연계해 한식 컨퍼런스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식진흥원이 한식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국 문화유산과 한식을 연계하여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첫걸음입니다.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송미령 장관은 한식이 산업을 넘어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한국 문화유산 및 한식 관련 행사와 홍보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7월 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될 '우리들의 밥상' 특별전과 연계하여 10월에는 한식 컨퍼런스 등 홍보 행사를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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