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시, 올해 첫 추경 2396억 편성…판교 반도체연구센터 조성 등 총예산 4조 시대 개막
뉴스보이
2026.02.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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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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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예산은 4조1804억원으로 확정되며, 4차산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합니다.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에 262억원, K패스 및 경로당 지원 등 복지에도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남시가 올해 예산 2396억원을 증액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이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당초 3조9408억원에서 4조1804억원으로 6.08% 늘어나게 됩니다.
주요 사업비로는 4차산업 발전 기반인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에 262억원, K 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에 113억원이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내연기관 차량 폐차 후 친환경차 구매자에게 주는 전환지원금 33억원을 포함했습니다.
시민 체감형 사업도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경로당 신규 설치와 임차지원에 17억5000만원,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기 위한 사업비 1억1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이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함께 도로, 복지, 체육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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