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H, "강서 국회대로 인근" 5973가구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뉴스보이
2026.02.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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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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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국회대로 인근 지구는 2호선 까치산역과 인접한 24만㎡ 부지입니다.
향후 1년 내 토지등소유자 동의 확보 후 본 지구지정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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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가 2월 25일 예정지구 지정 공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구는 LH 도심복합사업 대상지구 중 최대 규모로, 24만㎡ 부지에 5973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개발사업은 민간 정비사업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2·5호선 까치산역, 국회대로, 목동 등과 인접하여 교통 편의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습니다.
LH는 예정지구 지정일인 2월 25일부터 1년 이내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의 2분의 1 이상 동의 확보를 위한 동의서 접수를 진행합니다. 동의율 확보 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 지구지정 절차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지구가 서울 주택공급에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H는 조속한 본 지구지정을 위해 주민 간담회와 컨설팅 등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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