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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조건으로 하이브에 분쟁 종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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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2.25. 15:11

민희진, 256억 포기 조건으로 하이브에 분쟁 종결 제안
민희진, 256억 포기하며 하이브에 모든 분쟁 중단 촉구
1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 모든 민형사상 소송 및 분쟁의 즉각적인 중단을 공개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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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풋옵션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게 될 256억 원 상당의 대금을 포기하는 조건임
3
민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의 활동 환경 보장과 K팝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제안의 가장 절실한 이유로 강조함
4
이 제안에는 민 대표 개인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 팬덤에 대한 모든 고소·고발 종료가 포함됨
5
하이브는 1심 판결에 항소하고 풋옵션 대금 지급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법원에서 인용된 상태임
민희진-하이브 분쟁, 그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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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의 시작과 경영권 탈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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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단과 민 대표의 1심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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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의 시작과 경영권 탈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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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은 2024년 4월 경영권 탈취 의혹과 뉴진스 차별 대우 의혹이 불거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이브는 민 대표가 어도어 독립 방안을 모색했다고 주장하며 주주 간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이후 하이브는 민 대표를 상대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민 대표는 이에 맞서 풋옵션 행사 통보와 함께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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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판단과 민 대표의 1심 승소
rightTalking
2024년 가처분 승소, 2025년 경찰 불송치에 이어 2026년 1월 12일 서울중앙지법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6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법원은 민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이를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하이브의 주식매도 청구권 관련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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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경향
54개의 댓글
best 1
2026.2.25 06:25
이 사단을 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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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2.25 06:15
대인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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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2.25 06:43
피해보상 소송이 400억대 ㅋㅋㅋㅋ마이너스니까 ㅋㅋㅋ대의적인척 쩌네 이미 4명은 돌아와서 활동 가능한데 무슨 소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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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45개의 댓글
best 1
2026.2.25 05:44
못남 남자들 보다 훨씬 대장부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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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2.25 05:55
계산이 안 맞는데 들어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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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2.25 06:44
진짜 멋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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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디넷코리아
42개의 댓글
best 1
2026.2.25 06:49
진짜 나쁜 사람이네. 이 난리의 당사자면서 사과부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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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2.25 06:53
그걸 아는 사람이 애들 다 망쳐놓고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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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2.25 07:45
승소해서 받을 돈보다 위약금관련해서 뱉을 돈이 더 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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