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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전국 산란계 24시간 이동중지
뉴스보이
2026.02.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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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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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농장 33만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되었습니다.
철새 북상 시기로 추가 확산 우려가 높아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포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되어 방역당국이 전국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5일 포천시 산란계 농장 33만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은 총 49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중수본은 철새 북상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추가 확산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확진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산란계 관련 농장과 시설, 차량 등을 대상으로 25일 낮 12시부터 26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이동이 중지됩니다. 이동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지방정부와 농가에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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