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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방한객에도 지갑 닫혔다"…관광수지 3년 연속 14조원 적자
뉴스보이
2026.02.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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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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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객은 역대 최고치이나, 1인당 지출액은 줄고 면세점 소비가 감소했습니다.
한국인의 해외여행 증가도 적자 원인이며, 의료관광이 새 성장 동력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관광수지는 3년 연속 100억 달러(약 14조원)가 넘는 적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문객 증대가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구조적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야놀자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3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1인당 지출액은 2019년 대비 감소했으며, 면세점·대형 쇼핑몰 중심에서 로드숍으로 소비가 이동한 것이 수익성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동시에 2025년 해외로 출국한 한국인은 2955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관광수지 악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의료관광 소비액은 2019년 대비 5.3배 증가한 2조796억 원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야놀자리서치 홍석원 수석연구원은 의료관광과 같은 현지 밀착형 하이엔드 경험 소비가 면세 쇼핑 부진을 상쇄하고 1인당 지출액 반등을 이끌 핵심 분야라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령 여파로 12월 방한 중국인 수가 방일 규모를 앞지르며 한국이 일부 반사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석원 수석연구원은 지출 규모가 큰 중국인 수요 유입이 확인된다면 하락한 1인당 지출액을 끌어올려 관광수지 적자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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