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삼성전자, "지속가능성은 사업의 중심"…'지구를 위한 갤럭시' 2030 목표 공개
뉴스보이
2026.02.26. 03:12
뉴스보이
2026.02.26. 03: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30년까지 전 모바일 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의무 적용할 계획입니다.
용수 실사용량 110% 환원 등 수자원 관리와 생태계 보전 목표도 포함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지구를 위한 갤럭시' 비전의 2030년 확장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1년 비전 발표 이후 세웠던 4대 주요 과제를 2025년까지 모두 달성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갤럭시 전 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패키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제거한 점이 꼽힙니다. 또한, 충전기 대기 전력을 제로 수준으로 만들고 모바일경험(MX)사업장의 매립 폐기물을 없애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22 시리즈에 폐어망 재활용을 시작으로, S25 시리즈에서는 폐배터리 원재료 재사용 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총 10종의 재활용 소재를 모바일 기기에 적용했습니다.
새롭게 수립된 2030년 목표는 자원 순환성, 수자원 관리, 생태계 보전을 중심으로 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 모바일 제품 모듈에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의무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용수 실사용량의 1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전 세계 10개 MX 사업장에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최고 등급 획득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10개 모바일 사업장 면적 이상의 생태계를 보전하여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회복력 강화에 힘쓸 방침입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은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중심에 두고 기기의 가치 창출 전반에 반영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