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현대, 인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롯데 3년만에 재입성
뉴스보이
2026.02.27. 18:28
뉴스보이
2026.02.27. 18: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롯데는 DF1 구역을, 현대는 DF2 구역 특허를 승인받았습니다.
사업 기간은 2033년 6월 30일까지이며, 최대 10년 갱신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되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을, 현대면세점은 DF2 구역의 특허 승인을 받았습니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지난 26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약 7년 후인 2033년 6월 30일까지이며,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이 가능합니다.
롯데면세점은 2023년 6월 30일 터미널2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인천공항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현대면세점은 이번 DF2 구역 확보로 인천공항 면세 사업자 중 유일하게 총 3개 구역을 운영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