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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3차 소환' 예고
뉴스보이
2026.02.2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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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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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병기 의원은 뇌물수수 등 13가지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차남 편법 편입 및 빗썸 취업 청탁, 배우자 법인카드 사적 사용 등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뇌물수수 등 13가지 의혹으로 이틀 연속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어제(27일) 오전 10시쯤 경찰에 출석하여 자정을 넘긴 오늘(28일) 0시 20분쯤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이틀간 14시간 넘게 진행된 고강도 조사에서 김 의원 본인과 배우자, 차남 관련 의혹들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봤습니다. 김 의원은 차남의 숭실대학교 편법 편입과 빗썸 취업 청탁 의혹에 대해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김 의원은 전 동작구의원들로부터 3천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과 쿠팡 오찬, 대한항공 특혜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의 배우자가 동작구의회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김 의원이 이를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에게 뇌물 혐의를 적용하고 빗썸 측에 차남 취업을 청탁한 대가로 국회에서 경쟁사 문제를 지적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말 동안 김 의원에 대한 두 차례 조사 내용을 분석한 뒤 추가 소환 조사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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