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숨이 안 쉬어져요" 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17세 여학생
뉴스보이
2026.02.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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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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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김 양은 오전 6시 18분 공포 속에서 "숨이 안 쉬어져요"라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화재는 주방 바닥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세대 내 화재 감지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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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이 화재로 숨진 17세 여학생 김 모 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7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녹취록에 따르면, 김 양은 오전 6시 18분 불이 났다고 신고하며 공포를 호소했습니다.
김 양은 소방의 질문에 "숨이 안 쉬어져요"라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3명이 있었으며, 김 양은 창문 쪽에서 대기하며 상황을 알린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청 화재상황보고서에 따르면, 화재 당시 세대 내 화재 감지기는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불은 세대 내 주방 바닥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 화재로 약 7736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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