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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김태곤 디렉터 총괄 신작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타이틀 확정
뉴스보이
2026.02.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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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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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역사 MMORPG입니다.
조선, 왜, 명 36명의 실존 장수와 거북선 등 실제 병기를 활용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이시티는 엔드림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의 정식 타이틀명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확정했습니다. 이 게임은 올해 상반기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프로젝트 임진'이라는 가칭으로 알려졌던 한국 역사 MMORPG입니다. '임진록' 등 히트작을 만든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북선, 판옥선, 화차 등 실제 병기를 조작하여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이시티와 레드징코게임즈는 지난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양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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