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태 강원지사 "도청 신청사 3월 착공, 미래산업 4조원 투자"…춘천권 도정보고회 성료
뉴스보이
2026.02.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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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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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청사는 3월 착공 후 기존 도청은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바이오·반도체 등 7대 미래산업 육성에 120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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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도정보고회 춘천권'에서 도청 신청사를 3월에 착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5,0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하여 김 지사의 주요 도정 현안 설명을 경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 상황을 보고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바이오·반도체 등 7대 미래산업 육성 프로젝트에 총 4조 원 규모의 120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2경춘국도와 용문 홍천 광역철도 등 8건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청 신청사는 3월 착공 예정이며, 기존 도청은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별관 등에는 유관기관을 입주시켜 원도심 기능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강원특별법을 토대로 군사·농지 규제를 완화하여 도민의 재산권 등 권리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기호 국회의원,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신경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습니다. 도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청년 바이오 기업 투자 확대, 규제 해소, 반값 농기계 지원사업 도입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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