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한 반도체 ETF

#반도체

#중국

“20% 웃돈 주더라도 삼전·닉스 사고 싶어”…대륙 개미들 ‘바이 코리아’ 열풍

logo

뉴스보이

2026.02.28. 18:11

“20% 웃돈 주더라도 삼전·닉스 사고 싶어”…대륙 개미들 ‘바이 코리아’ 열풍

간단 요약

중국 본토 투자자는 '중한 반도체 ETF'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 증시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중국 본토 투자자가 위안화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모 ETF입니다.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는 9.64% 오른 4.321위안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거래대금은 약 2조 원에 달했으며, 1년 사이 가격이 164% 넘게 상승했습니다. 이 ETF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 16.31%, SK하이닉스 15.45%를 비롯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담겨 있습니다. 중국의 엄격한 자본 유출 관리로 인해 한국 반도체 투자 수요가 해당 ETF로 집중되는 현상입니다. 다만, 이 ETF실제 자산 가치보다 10~20% 비싸게 거래되는 이례적인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한국 증시 열풍은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증시에 상장된 '아이셰어즈 MSCI 한국 ETF'에도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51개의 댓글
best 1
2026.2.28 09:19
최소한 중공을 비롯한 공산당것들은 한국 우량기업들의 주식을 못사게 해야한다 절대로!!!
thumb-up
907
thumb-down
53
best 2
2026.2.28 09:19
최태원은 이재용보다 안멋있다
thumb-up
250
thumb-down
13
best 3
2026.2.28 10:04
절대 안됨.
thumb-up
178
thumb-down
8
매일경제
27개의 댓글
best 1
2026.2.28 05:07
삼성전자 대한민국 대장주. 세계로 뻗어 가라.
thumb-up
76
thumb-down
5
best 2
2026.2.28 07:00
매스컴에서 띄우고 외인 팔고 개미가 받아내고. 기관 금융이 법올무로 올린 주식을...
thumb-up
21
thumb-down
10
best 3
2026.2.28 07:11
중국애들 한번 몰려오면 싹쓸이하는데, 삼전.닉스 여차하면 50만/200만 가는거 아녀?? ㄷㄷㄷ
thumb-up
17
thumb-down
5
서울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2.28 03:16
여러분 중국은 몰해도 싫다면. 엄지척요
thumb-up
563
thumb-down
32
best 2
2026.2.28 03:36
중국 자본은 규제 넣어야한다 회사를 들고 흔들 수 있어서
thumb-up
212
thumb-down
3
best 3
2026.2.28 03:01
판매금지.
thumb-up
125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