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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 한우농장서 구제역 추가 발생…올해 국내 3건으로 늘어
뉴스보이
2026.02.2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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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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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첫 발생 농장에서 200m 떨어진 한우 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소 3마리가 의심 증상으로 확진되었으며, 발생 농장은 선별적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한우 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국내 구제역 사례는 총 3건으로 늘었습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8일) 고양시의 소 사육농장(한우 168마리)에서 구제역 추가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은 고양시 첫 발생 농장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입니다. 농장주가 사육 중인 소 3마리에서 침 흘림 등 의심 증상을 확인하여 신고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즉시 파견하여 출입 통제, 임상검사, 소독,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농장에 대해서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임상 및 정밀검사 후 양성축만 선별적으로 처분할 계획입니다.
중수본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에 모든 가축에 대해 신속히 백신을 접종하고, 충분한 면역력이 형성될 때까지 축산 관계자 모임을 자제하는 등 차단 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침 흘림, 식욕부진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방역 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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