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한국·싱가포르, 'AI 협력' 시동…3억 달러 펀드 조성 및 공동연구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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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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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3억 달러 글로벌펀드를 조성하고, 500억 원 규모의 AI 공동연구를 추진합니다.
AI 스타트업 육성 및 차세대 AI 공동연구 등 총 7건의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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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싱가포르가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양국은 '한 싱 AI커넥트 서밋'을 계기로 투자, 연구,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밋은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되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3억달러 규모의 글로벌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7년부터 5년간 총 500억원 규모의 AI·디지털 분야 국제공동연구사업을 신설하고 싱가포르와의 협력을 우선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한 싱 AI얼라이언스' 구축을 추진하여 AI 스타트업 육성, 차세대 AI 공동연구, 고급 인력 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7건의 AI 분야 협력 MOU가 체결되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싱가포르가 AI 분야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고 밝혔습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싱가포르가 우리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최적의 관문이자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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