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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與 4선 중진' 박홍근 지명…해수부 황종우·권익위원장 정일연
뉴스보이
2026.03.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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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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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은 이혜훈 전 의원 낙마 후 36일 만의 재지명으로, 중차대한 역할을 단단한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종우 전 해수부 기조실장과 판사 출신 정일연 변호사가 각각 해수부장관과 권익위원장에 지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을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이는 이혜훈 전 의원이 낙마한 후 36일 만의 재지명입니다. 박홍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중차대한 역할을 단단한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에는 황종우 전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이 지명되었습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는 판사 출신인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되었습니다. 정일연 변호사는 권익위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훼손할 만한 부분이 없으며, 직무 수행 능력과 전문성, 도덕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되었습니다.
특히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비명계 인사로 꼽히는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과 우파 성향 학자인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가 지명되어 눈길을 끕니다. 박용진 의원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규제와 제도를 합리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외에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후보로 송상교 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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