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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필버 중단에도 TK특별법 ‘평행선’… 민주 “충남대전도 협조, 당론 정해와라”
뉴스보이
2026.03.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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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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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TK통합법 처리 시간 확보 위해 필리버스터를 중단했습니다.
민주당은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동의를 요구하며 협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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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대구·경북(TK) 통합법 통과를 촉구하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이는 2월 임시국회 회기 내 TK 통합법 처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위한 법사위 개최에 시간적 여유를 주기 위해 필리버스터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대국민 사과와 함께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에도 동의하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필리버스터 중단보다 시민들의 단일한 안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 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반대하는 것은 고향을 파는 행위라며 국민의힘의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2월 임시국회 회기가 3일까지인 가운데, TK 통합법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국민의힘의 정치적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앞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었습니다. 양측이 대전·충남 통합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하면, 행정통합 논의는 전남·광주 수준에서 멈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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