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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가 전략 설계자' 재정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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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03. 11:26

박홍근, '국가 전략 설계자' 재정 역할 강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첫 출근길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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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서 대한민국 30년 미래 전략 설계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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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인구절벽 등 복합 위기 해결을 위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초혁신 경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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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은 화수분이 아님을 강조하며 불요불급한 예산 도려내기와 효율 극대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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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심사권 존중과 여야 협치를 통한 재정 민주주의 실현 의지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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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 공석이었던 기획예산처의 조속한 안정과 예산안 편성, 국가재정전략회의 준비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힘
기획예산처, 왜 '국가 전략 설계자'가 되어야 할까요?
down
기획예산처의 위상 변화와 역할은?
down
박홍근 후보자의 지명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재정 운용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는?
leftTalking
기획예산처의 위상 변화와 역할은?
rightTalking
기획예산처는 단순한 예산 편성 기관을 넘어 대한민국 30년 대계를 내다보는 국가 미래 전략 설계자로서의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후보자는 국정기획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가 전략 기능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저성장, 인구절벽, 기후위기 등 복합 위기 속에서 국가의 장기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초혁신 경제'를 위한 성장 동력 구축에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로봇 등 초혁신 경제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경제 규모를 키우는 것이 재정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길이라고 설명하며, 기획예산처가 이러한 국가적 과제를 범정부 차원의 종합 전략으로 접근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leftTalking
박홍근 후보자의 지명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박홍근 후보자는 이혜훈 전 후보자 낙마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이었던 기획예산처 수장 자리에 지명되었습니다. 그는 서울시장 선거 준비를 중단하고 국가의 부름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후보직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기획예산처의 공백을 신속히 메우고, 예산통으로 알려진 박 후보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박 후보자는 중랑구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위원장을 역임한 '예산통'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 현장의 어려움과 구조적 위기를 직접 다뤄왔다고 언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의 지명은 재정 운용의 전문성과 국회와의 소통 능력을 동시에 고려한 인사로 보입니다.
leftTalking
재정 운용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는?
rightTalking
박홍근 후보자는 '지속 가능한 적극 재정'을 강조하며, 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함께 재정 건전성 확보의 중요성을 동시에 역설했습니다. 그는 재정이 '화수분'이 아님을 분명히 하며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도려내고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무분별한 재정 지출을 경계하면서도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균형 잡힌 재정 기조를 보여줍니다.
또한, 재정 민주주의와 여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회의 심사권이 무시되거나 여당만의 주도적 예산 처리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히며, 투명하고 민주적인 예산 과정을 통해 가장 적확한 재정이 투입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국민적 신뢰를 얻으려는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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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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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59
박홍근이 무슨 전문성이 있길래, 다른곳도 아닌 기획예산 관련 부처의 장이 되나요? 그냥 운동권 출신에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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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20
경제 지식 깡통을 경제기획분야에 보낸다는건 이재명이 그냥 국가 재정을 자기 주머니로 몰아 넣겠단 소리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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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47
사법리스크가 재판 중단하고 집권하더니 방위 출신 국방부 장관에 임명하고 전공과 무관한 홍근이 정부 요직에 앉히는 참담한 정권, 사관생도들 나라를 위해 공부하고 훈련된 숙련 장교들 장성들 놔두고 규백이 장관으로 임명하더니 나라 살림 맡은 자를 삼류 소설도 못 쓰는 자를 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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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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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45
어깨 부서진다 홍근아 K대 국문과 출신이 감당할 자리 아니야 그리고 너 좀 어리버리 하잖냐 ? 공무원들 골병 드리지 말고 관두고 전라도ㅈ고흥가서 이장이나 하랑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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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35
찢정부 전과자 또 한명 추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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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54
새로운 부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당 부처의 운영철학을 심어놓을수 있는 전문가를 임명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비전문가이자 그냥 꼬붕을 꽂아 넣는 건 너무 패기 있는거 아닙니까? 동네 반상회 총무 뽑는거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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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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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1:20
윤정부의 실정, 왜 말하지 않는지,, 엉뚱한 곳에 돈 쓰고, 민생은 망치고, 성장은 멈추고, 과학기술은 뒷전으로, 객관성있게 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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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0:52
망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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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46
진짜 수준 떨어지는 인간들로만 꾸미네...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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