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부, '중동 상황' 항공분야 점검…대한항공 등 결항 속출
뉴스보이
2026.03.0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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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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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등 9개 중동 국가 공역 통제로 운항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국적·외항사 두바이 등 중동 노선 결항하며 국토부는 소비자 보호를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3일 중동 상황 관련 항공 분야 대응반 회의를 열어 악화하는 중동 정세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이스라엘, 이란 등 9개 중동 국가에서 공역을 전부 또는 일부 통제하고 있습니다. 공역 통제 범위와 기간이 수시로 변경되어 항공기 운항 여건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인천 두바이 노선(주 7회)이 결항하고 있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의 인천 두바이 노선(주 10회), 에티하드항공의 인천 아부다비 노선(주 11회), 카타르항공의 인천 도하 노선(주 8회)도 결항 중입니다. 대한항공은 두바이 노선을 오는 8일까지 결항하며, 추가 연장 여부는 6일 오후 다시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지난달 28일 중동 상황 발생 이후 대응반을 구성하여 공역 및 공항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국적 항공사에 철저한 운항 안전 관리를 지시했으며, 항공편 일정 변동 시 승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적극적인 소비자 보호 조치를 이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주종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현재 중동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국내로 입국할 수 있도록 해외 항공 당국 및 관계 부처 등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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