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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1박 2일 육로 이용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안전 대피
뉴스보이
2026.03.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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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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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으로 중동 군사적 긴장 고조가 대피 배경입니다.
교민, 공관원 등 23명이 대사관 지원으로 1200km 육로를 이동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3명이 인접국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2일 새벽 테헤란에서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1200km 육로를 통해 이동했습니다. 중간 기착지에서 1박 후 3월 3일 저녁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어 안전하게 입국 수속을 마쳤습니다. 대피 인원에는 교민, 공관원 및 가족 10여명, 타국 국적 동포와 이란 국적 가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함께 이란을 빠져나왔습니다. 이들은 3월 4일 한국 또는 제3국으로 개별 출국할 예정입니다.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가 대피에 이용되었으며,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과 본부에서 파견된 신속대응팀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초 이란에는 약 60여 명의 한국 국민이 체류 중이었으며, 이번 대피로 남은 인원은 40여 명으로 줄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주이란대사관 철수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사태 장기화 여부를 지켜보면서 한국인 대피를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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