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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북미 수익 1000만 달러 돌파, 전작 '올드보이' 4배 넘어 최고 흥행작 등극
뉴스보이
2026.03.0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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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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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북미 개봉 후 695개 상영관 확대로 1000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회사원 만수의 재취업 전쟁을 다룬 영화는 베니스영화제 초청 등 호평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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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가 북미 박스오피스 누적 흥행 수익 1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약 147억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지난해 12월 25일 북미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이후 695개 극장으로 상영관을 확대했습니다. 지난 1월 19일 북미 박스오피스 9위에 진입했으며, 지난달 28일 마침내 누적 수익 10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전까지 북미 흥행 1위였던 박찬욱 감독의 2003년 작 '올드보이'의 수익은 240만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CJ ENM 해외 배급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한국 영화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쩔수가 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및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등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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