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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프로·맥스 칩 탑재 '맥북 프로' 공개…AI 성능 4배 향상
뉴스보이
2026.03.0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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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03: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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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업 성능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 향상되었습니다.
최대 24시간 배터리로 4일부터 사전 주문, 11일 정식 출시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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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M5 프로와 M5 맥스 칩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14형 및 16형을 3일(현지시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인공지능(AI) 작업 성능을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새로운 맥북 프로는 M5 프로 모델이 1TB부터, M5 맥스 모델은 2TB부터 기본 저장용량을 제공합니다. 내부 저장 장치(SSD)의 읽기·쓰기 속도는 이전 세대보다 최대 2배 빨라졌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24시간입니다.
애플은 기본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 13인치 및 15인치 모델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신형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는 국내를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4일부터 사전 주문을 받으며, 11일 정식 출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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