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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지난해 매출 2조원 육박…영업손실 902억원으로 손실폭 축소
뉴스보이
2026.03.0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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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9: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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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 대비 2.5% 성장한 1조 964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AI 추천 강화로 유료 이용자 수가 증가했고, 디즈니 등과 IP 사업을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매출 13억8271만달러(약 1조9647억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성장했습니다.
동시에 영업손실은 6351만달러(약 902억원)로 전년 대비 약 37%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습니다. 유료 콘텐츠, 광고, IP 사업 등 전 사업 부문과 모든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유료 콘텐츠 매출은 인공지능(AI) 추천 강화로 한국 및 기타 지역 월 유료 이용자(MPU)가 각각 3.3%, 5.6% 증가했습니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월트디즈니컴퍼니, 워너 브러더스 애니메이션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IP 사업 확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디즈니와의 협업으로 마블, 스타워즈 등 3만 5000편 이상의 만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신규 플랫폼과 디즈니 프랜차이즈 IP 기반 오리지널 웹툰을 연내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십이 만화 산업 저변 확장과 독자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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