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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돼지농장 ASF·봉화 산란계 AI 발생…인접지 이동 중지
뉴스보이
2026.03.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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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21: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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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ASF는 올해 22번째 발생으로, 돼지 3500마리를 살처분 중입니다.
봉화 AI는 고병원성으로 52번째 발생이며, 전국 일제 소독이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연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되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추가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두 농장에서 각각 ASF와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천 양돈농장의 ASF는 올해 22번째 발생이며, 돼지 약 3500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확산 차단을 위해 연천 지역 양돈농장과 관련 시설에는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봉화 산란계 농장의 고병원성 AI는 동절기 기준 52번째 사례이며, 해당 농장의 가금류 살처분과 역학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경북과 봉화 인접 강원 3개 시군의 산란계 관련 농장과 시설, 차량에 대해서도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14일까지 산란노계 출하 제한과 발생 시군 산란계 중추 입식 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또한 5일부터 14일까지를 전국 일제 소독 주간으로 지정하여 농장과 축산시설, 차량에 대해 하루 두 차례 이상 소독을 실시합니다. 이동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가 지속 검출되고 있으며 철새 북상 시기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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