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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찬대 인천시장 단수 공천 확정…국힘, 서울 오세훈 등 2단계 경선 검토
뉴스보이
2026.03.0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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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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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박찬대 의원의 3선 국회의원 경력과 원내대표 활동을 고려해 단수 공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인물난 속 오세훈 시장과 겨룰 도전자 토너먼트 경선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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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이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강원지사 단수 공천에 이은 두 번째 단수 공천입니다. 박찬대 의원은 험지로 꼽히던 인천 연수구에서 3선을 역임했으며, 당시 원내대표로서 활동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경선은 오세훈 시장 외 후보들 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승자가 오세훈 시장과 겨루는 방식입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의 용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국민의힘 예비후보자 수는 민주당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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