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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수협, 총장 선임 불발에 "깊은 유감" 표명…"비전 구현 역량 핵심 기준돼야"
뉴스보이
2026.03.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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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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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협은 후보 선정 과정의 노력 불인정과 총장 선임 지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KAIST 구성원 참여 보장 등 재공모 일정과 절차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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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수협의회가 지난주 이사회의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 및 재공모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교수들은 5일 성명을 통해 총장 선임 지연이 KAIST의 안정적 운영과 중장기 발전 전략 추진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이 존중받지 못한 결론에도 실망을 표했습니다. 이들은 KAIST 총장이 단순 행정 책임자를 넘어 연구 중심 대학의 비전과 전략을 이끌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리더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KAIST의 연구 생태계와 인재 양성 체계를 깊이 이해하는 비전 구현 역량이 총장 선임의 핵심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재공모 일정, 절차, 평가 기준의 구체적 공개와 총장후보발굴위원회에 KAIST 구성원 참여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KAIST 전임교원 740명 중 252명의 교수가 서명하며 참여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27일 사의를 표명한 이광형 총장은 오는 16일 이임식을 가질 예정이며, 후임 총장이 선임될 때까지 이균민 교학부총장이 직무를 대행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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