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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정원 172명에 350명 탑승"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 직접 호소
뉴스보이
2026.03.0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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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20: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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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가 광역자치단체장 최초로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여 사업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200%로 안전사고 위험이 크며, 인구 20만 명 증가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위해 5일 세종시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하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김 지사는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가 약 200% 수준이며, 정원 172명인 차량에 350명이 탑승하는 상황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인구 50만 명이 넘는 경기도 도시 중 서울과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곳은 김포가 유일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김포시는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 중이며, 개발 완료 시 인구가 20만 명 더 늘어 교통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국민주권정부의 방침인 '선교통, 후입주'에도 아주 중요한 사안이라고 김 지사는 호소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신도시와 김포 한강2 콤팩트시티를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입니다. 2024년 9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김 지사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를 통해 직접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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