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수 2명으로 줄인다…952억 투입
뉴스보이
2026.03.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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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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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확대로 0세반은 2명, 1세반은 4명, 2세반은 6명으로 아동 수가 줄어듭니다.
교사 근무 여건 개선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보육교사 1명이 돌보는 아동 수를 법정 기준보다 낮은 2명으로 줄이는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사업'을 올해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총 952억 원을 투입하며, 0세반에도 적용됩니다.
이 사업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되어 0·1·2·3세반과 장애아반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습니다. 지원반 수는 2021년 110개에서 올해 3000개로 두 배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0세반에 대한 국고 지원이 시작되어 서울 시내 모든 0세반에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을 1~3세반과 장애아반에 집중 투입하여 국고 보조 사각지대를 메울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1세반은 4명, 2세반은 6명, 3세반은 10명, 장애아반은 2명의 아동을 교사 1명이 돌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교사 한 명이 돌보는 아동 수를 줄이는 것은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한 보육 환경 마련, 어린이집에 대한 부모의 신뢰 향상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입증된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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