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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캐나다서 잠수함 수주 지원…"배터리 약속" 지킨 한국, 다음은 "잠수함" 파트너십 강조
뉴스보이
2026.03.0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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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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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캐나다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과 만났습니다.
한국은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으로 독일과 최대 12척, 60조원 규모 사업을 경쟁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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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캐나다를 방문하여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 등 관련 기업 고위급 인사와 전문가들이 동행하여 잠수함 사업을 포함한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대차는 캐나다의 수소 자원 잠재력을 설명하고 생산·충전·모빌리티를 연계한 수소 생태계 구축 협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잠수함 사업이 양국 산업 협력을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김 장관은 LG에너지솔루션이 투자와 고용 약속을 이행한 것처럼 잠수함 사업을 계기로 양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우리 기업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지정될 때까지 민관 역량을 모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CPSP는 2030년대 중반 퇴역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사업입니다.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적격 후보에 올라 오는 6월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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