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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부양은 자식 몫 옛말…"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
뉴스보이
2026.03.0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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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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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과반수였던 동의율이 현재는 20%로 급감했습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국가가 건강보험과 보육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모를 모시는 책임이 전적으로 자녀에게 있다는 전통적인 가치관이 한국 사회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최신 조사 결과, 국민 5명 중 단 1명만이 자녀의 부모 부양책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제2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모 부양의 자녀 책임에 동의하는 비율은 20.63%에 그쳤습니다. 반면 반대한다는 응답은 47.59%로 찬성 의견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인식 변화는 가구의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공통으로 나타난 특징입니다.
과거 2007년 첫 조사 당시에는 부모를 자녀가 모셔야 한다는 의견이 52.6%로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2013년 조사에서 찬반 비율이 역전된 이후 그 격차는 매년 벌어져 2025년 현재는 동의 비율이 20% 선을 겨우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국민들은 의료와 기초 보육만큼은 계층을 불문하고 국가가 확실히 책임져야 한다는 공감대를 보였습니다. 국가 건강보험 축소에 국민 10명 중 7명인 70.50%가 반대했으며, 유치원이나 보육 시설의 무상 제공에 72.68%가 찬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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