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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10년 만에 AI와 재회…'미래의 바둑' 설계한다
뉴스보이
2026.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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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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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은 3월 9일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 주최 행사에 참여합니다.
AI와 협력하여 음성 명령으로 바둑 모델을 구상하고 대국까지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4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세돌 9단이 10년 만에 인공지능(AI)과 한 무대에 다시 섭니다. 이세돌은 3월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 주최 행사에 참여합니다. 이번 만남은 승부를 겨루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력하여 미래의 바둑을 설계하는 새로운 실험입니다.
이세돌은 인핸스의 에이전틱 AI와 미래의 바둑을 구상하고 바둑 모델을 실시간으로 재구성한 뒤 대국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바둑 모델은 이세돌의 음성 명령을 통해 기획, 실행, 생성, 구동될 수 있습니다. 이세돌은 바둑 모델의 실력을 설정하거나 현장에서 게임 흐름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이세돌은 지난 5일 특별 대담에서 에이전틱 AI로 앱을 만들며 대국해볼 수는 있겠지만 정식으로 대국한다고 하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기술을 미리 접해본 입장에서는 알파고와 같은 프로그램을 20~30분이면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점을 확실히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알파고와의 대국 이후 바둑 기사들도 AI로 포석을 익힐 만큼 AI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이세돌은 5일 AI는 그냥 신이며 AI가 두는 수에 의문을 갖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바둑이라는 것이 인간의 관점에서는 무한하지만 컴퓨터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대국은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등 전 세계 옥외 전광판으로도 송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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