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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AI 에디터' 연내 출시 및 수익 창출 대상 확대
뉴스보이
2026.03.09. 09:43
뉴스보이
2026.03.09. 09: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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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디터는 같은 장소의 영상·이미지 자동 분류 및 태그로 창작 편의를 높입니다.
숏폼 영상 외 게시물 형태 콘텐츠도 수익 창출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8일 제3회 클립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하고, 숏폼 플랫폼 클립의 창작자 지원 방안과 서비스 방향성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콘텐츠 제작 단계를 간소화하는 'AI 에디터'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AI 에디터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영상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미디어 정보를 분석하여 정보 태그를 달아주는 등 창작자의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또한, 창작자들이 콘텐츠 지표를 확인하고 수익을 정산할 수 있는 '클립 크리에이터 앱'의 기능을 강화합니다. 게시물 타입의 콘텐츠 분석과 유입처, 시청 시간 등 상세 분석 툴을 추가하며, '이달의 해시태그 미션' 등 수익 창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창작자 보상도 확대하여, 숏폼 영상뿐만 아니라 텍스트나 이미지가 결합된 게시물 형태의 콘텐츠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대상을 넓혔습니다. 김광현 네이버 CDO는 AI 시대에 창작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질의 콘텐츠가 더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